최대한 빨리 읽고 다른 책 갈아타려는데 몇 장 읽다 덮음 책 말고도 지금 시간에 친구가 지 집에서 술 마시는 거 어떠냐 하는데 그런 거 모르겠고 눈이 개피곤해서 책도 못 읽는데 나가질 못 하겠음. 사실 지금도 피곤해서 의식의 흐름으로 글을 쓰는 중. 책 이야기 아까 헤밍웨이 얘기 나온 김에. 나만 그런지는 몰라도 대부분 좋거나 아예 불호거나 한데 헤밍웨이 작품은 이상하게 좋고 나쁨이 극명하게 갈린다 나만 그러냐
나이들면 눈이 침침해진데
나도 눈 침침한 적 있었는데, 형광등이 문제였음.. 꽤 밝기가 낮아져서 바꿔줘야했는데 매일 쓰다보니 몰랐던거징..눈 침침하면 술이나 커피도 안좋음요!!
나두 헤밍웨이도 작품 너무 짠내나거나 기독교색채 짖은 작품도 별로 안좋아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