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672dc62d7a7dc08722c6ca3ba32a1b4e3dd328b96645580261ec09bb4826dfc81e783577e8195e950aa4a4f57fa5e91c0a35384d8d4295ee69e77394d9a66ea05b361

최대한 빨리 읽고 다른 책 갈아타려는데 몇 장 읽다 덮음
책 말고도 지금 시간에 친구가 지 집에서 술 마시는 거 어떠냐 하는데 그런 거 모르겠고 눈이 개피곤해서 책도 못 읽는데 나가질 못 하겠음.
사실 지금도 피곤해서 의식의 흐름으로 글을 쓰는 중.

책 이야기
아까 헤밍웨이 얘기 나온 김에. 나만 그런지는 몰라도 대부분 좋거나 아예 불호거나 한데 헤밍웨이 작품은 이상하게 좋고 나쁨이 극명하게 갈린다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