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나 살인 관련 소설이 재밌더라고

보면서 같이 우울해지고 그 표현력에 좀 소름이 돋는 거 같음 

죄와 벌 같이 사람을 죽인 후의 표현이라거나 

마음 같이 죽기 전의 표현

이런 책 재밌는거 더 없을까?


참고로 등장인물이 좀 적었으면 좋겠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