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중동의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들이 항상 언급하는 이슬람 율법 샤리아는 인간의 생명과 권리를 보호하는 그 자체로 이로운 법인데 (•사진•)
왜 그들은 샤리아를 반하는 행위를하면서 샤리아를 운운할수가 있는걸까
2014년 6월 IS가 이라크의 두번째로 큰 도시인 모술을 점령하고나서부터 다시금 중동 테러분자들이 매스컴으로 화제가 되기 시작하며 사람들은 점점 이슬람교를 두려워하고 멀리하기 시작한거같다 (난민 문제도 한 몫, 비슷한 해 발생한 유럽 난민문제가 큰 예)
모든 무슬림들이 테러리스트는 아니지만 매스컴에서 화제되는 거의 대부분의 테러들은 자칭 이슬람교를 믿는 이들에 의해 자행되기 때문인 탓에 사람들의 두려움은 점점 커지는것같다
이슬람은 본래 평화의 종교이다
수많은 꾸란 구절과 하디스 전승들에서 무슬림 형제들간의 사랑과 이해를 중요시 한다. 심지어 상대가 불신자이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심지어 세명이 있을때 두명끼리 귓속말 하는 것까지 금지되어 있다. 무슬림 형제(이것 또한 불신자에게도 포함)에게 상처를 주고 사과를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가기 힘들거라는 내용의 문헌도 전해진다.
그런데도 세계 곳곳에서는 어째서 이슬람을 믿는다는 이들의 끔찍한 범죄가 자행되는걸까
역시 종교는 명분일 뿐일까
- dc official App
그렇게 따지면 십자군 전쟁도 똑같음
맞네요 이미 과거 수많은 사례가 있었구나.. - dc App
원래 모든 일에는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딱히 명분이 없는 일에 끼워넣기 정말 딱 좋은 게 종교니까
인터넷에서 뮤슨 댓글 봤는데 이슬람교는 종교가 아니라 체계이기 때문이라는 거야 우리나라가 공산쥬의대민주주의 그 체계 대문에 존나 싸웠자나 한나라에 두체계가 공존할수업으니까 머라머라하는데 오 했음
오 그 댓글 보고싶네요 - dc App
시대에 따라 종교의 인식이 다른 것 같아. 십자군 전쟁 때 기독교인은 개자식이었지만 지금 기독교는 인기가 제일 많은 종교고, 조선 때 천주교도는 황사영 백서 사건이랑 교황청 제사금지로 나라 말아먹을 놈들 취급을 받았지만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가톨릭은 깨끗한 종교로 인식되잖아.
마찬가지로 이슬람교도 그냥 욕먹을 차례가 와서 욕먹는 것 같아...우리가 마침 이슬람교 욕먹는 시대에 태어난 거지.
자업자득이 아닐런지... 관용의 정신이라곤 없고 어딜 가나 자기들 사고만 강요하잖아 - dc App
미국과 전쟁을 오래 한 게 정말 큰 영향이 있는 듯. 사실 자기네들도 자기네들 나름의 전쟁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그것도 장기화 되니 사람 목숨을 담보로 그들이 주장하고 싶은 종교의 자유가 뭔지 참 궁금함
21세기 현대 사회에 여성과 약자를 차별하는 행동을 지속하면서 문화 상대주의로 존중해달라는 말만 부르짖는 문제도 있을거고
본래부터 잘못된 종교는 없음 그걸 들먹이는 넘들이 죄인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