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을 읽고 다른작품도 읽어봐야지 하고 읽게된책이야
초반 메이테이선생의 비판과 고양이이야기는 재밌었지만 중후반부터 늘어지는 기분이 들었고 바이올린이야기에서 책을 덮을뻔했어 하지만 여태읽은게 아까워서 끝까지 참고 다읽었음
늘어지지만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쩝.. 다음에 읽을책은 호빗이얌
초반 메이테이선생의 비판과 고양이이야기는 재밌었지만 중후반부터 늘어지는 기분이 들었고 바이올린이야기에서 책을 덮을뻔했어 하지만 여태읽은게 아까워서 끝까지 참고 다읽었음
늘어지지만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쩝.. 다음에 읽을책은 호빗이얌
단편이 잘되서 장편연재한 작품답게 1화가 최고였음. 고양이 이야기에도 충실하고
난 늘어지는 부분에서 하차했음...
만담씬은 좋아하지만 바이올린얘기는 진짜 몇번덮을까 고민함
솔직히 소재빨로 과대평가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 요즘 시대에 읽을 만한 책은 여러모로 아닌 것 같음. 호기심에 읽어 보기에는 너무 길고.
처음에 재밌어ㅓ 쭉읽다가 중간에 너무 루즈해져서 덮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