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은 앞으로도 종종 다시 읽어볼거같는데 다른 단편들이랑 두세쪽짜리 글들은 이게 대체 뭔가싶다 ㅋㅋ 그냥 꿈일기 읽는거같음. 인과관계같은건 (아마 일부러?) 없고 문장이 다 아무말대잔치하는느낌.케장만화읽는거처럼 그 분위기를 보는건가? 솔출판사였나 거기 오렌지색 책이었슴 - dc official App
애초에 생전에 발표한게 변신이랑 단식광대 등 몇편 안됨.... 너가본 두세쪽 페이지짜리들은 말그대로 발표 안하고 습작처럼 쓴게 대부분일거임
다만 그중에서 트기는 분위기랑 내용 모두 좋았음
ㅇㅎ 멍때리다가 재미로 끄적거린거같은 느낌이 나긴 했는데 그 두세쪽짜리중에 본인이 출판한것도 있다길래 좀 헷갈렸네요. 근데 트기가뭐죠 - dc App
'변신' 첫머리 첨 읽엇을때 개충격 먹은게 아직도 기억난다... '성'도 충격
아 튀기 이거말하는거구나. 근데 이책에 성은 없네요 - dc App
카프카 엽편소설 끝내주는 거 많은데. '관람석에서' 같은 건 읽고 나서 잠이 안 올 정도로 많은 감상을 불러일으키지.
민음사에는 일부러 트기라고 번역해놨던데.... 성은 장편
노란색 책이면 변신뒤에 단편하나 있는거 아니냐 - dc App
그 단편도 좋았음 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