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딱 한 페이지 읽은 거라 등장인물 이름, 배경 이런 거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남..다수결이 꼭 옳은 건 아니라는 게 그 장면 핵심이었음누군가 포로로 끌려가는? 상황이었던 거 같고ㅜ
포로로 끌려가는게 아니라 마녀사냥이라면, 아서 밀러의 <시련> 같아 보이는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