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몽》의 저자 김만중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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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신민.
구운몽의 줄거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짤막하게 적어보자면,
'성진(= 조센징)'이란 인물이 꿈 속에서 '양소유(= 황국신민)'란 인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 꿈 속에서의 삶이 꿈인지도 모른 채, 조센징은 마치 자기가 황국신민인 마냥 오만하게 살아간다.
일본 도내 최상위급 미녀(= 팔선녀)들과도 놀아보면서 행복한 황국신민의 생활을 하지만, 어디까지나 조센징은 조센징.
주제 넘은 조센징은 결국 '육관대사(= 덴노 헤이카(천황 폐하))'에게 대가리 맞고 현실의 '성진(= 조센징)'으로 돌아와 땅을 치며 후회하는 소설이 바로 《구운몽》이다.
여기서 너희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한 가지 사실.
바로, 우리 민족 정기의 이미 무의식적으로 뿌리를 박고있는
황국신민에 대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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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황국신민화 게시글 모음ㅡ
• 이런 내용?의 소설 좀 추천해?줘: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06587
• 오랜만에 독서짤 달린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05013
• 조센징 필독) 내일 도서관 문 안염.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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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센징들은 조센징이기때문에 '도정제' 당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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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노 헤이카는 얼마나 뿌듯할꼬: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95329?headid=&recommend=&s_pos=-287554&s_type=subject_m&serval=%EB%8D%B4%EB%85%B8%20%ED%97%A4%EC%9D%B4%EC%B9%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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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조센징. 아버지가 성공하면 자식들이 기분이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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