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싯다르타같이

모든 욕구에서 벗어나서 막 초인의 수듄에 이른다던지

요즘 너무 탐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먼가 이런 책이

땡긴다

아님 그냥 읽고있는 카라마조프 계속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