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671dc6205c58bc136a8743a0c1e079ac8a38b5abcd41882ea1c679731addc32df4151bfe0dfea

=====

어떤 중국의 금서 목록

=====

가오싱젠 (1)(2)

마젠 (1)(2)(3)

옌롄커 (1)(2)(3)

위화

왕리슝, 체링 외세르 (1)(2) , (3)

천궤이디와 우춘타오

펑탕

장이허

랴오이우


----------

<어떤 중국의 금서 목록>.

참 재미없는데도 이렇게까지 연재를 질질 끌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럼에도 독자 여러분께서 개념글도 자주 보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더군요.


저에게 금서는 옳고 그름을 떠나, 숨쉬듯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게 아니라는 것을 한국에 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저는 한국인인데도 말이지요.

그래서 중국에는 어떤 종류의 금서가 있는가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어떤 중국의 금서 목록>이라는 연재글이었고요.

제가 게을러서 중국의 금서를 더 다루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만,

이만해도 독서 갤러리 여러분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모든 독붕이라면 금서 없는 세상을 꿈꾸어야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