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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중국의 금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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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중국의 금서 목록>.
참 재미없는데도 이렇게까지 연재를 질질 끌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럼에도 독자 여러분께서 개념글도 자주 보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더군요.
저에게 금서는 옳고 그름을 떠나, 숨쉬듯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게 아니라는 것을 한국에 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저는 한국인인데도 말이지요.
그래서 중국에는 어떤 종류의 금서가 있는가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어떤 중국의 금서 목록>이라는 연재글이었고요.
제가 게을러서 중국의 금서를 더 다루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만,
이만해도 독서 갤러리 여러분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모든 독붕이라면 금서 없는 세상을 꿈꾸어야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감사!
위화 금서였어요???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딱 하나만 금서입니다. 그래서 넣었어요.
고맙습니다.
아니오 체제를 지키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금압은 불가피합니다
어허 쓰읍 그러면 안되요.
나는 베이징의 천안문을 사랑해 - dc App
와... 마지막 줄 멋지네... 작가준비함? 5월 35일 이라는 단어 봤을 때만큼 띵하다
그렇게까지 말해주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 고마워.
최최최 까오. 페이챵 하오
금서 읽으면 신비 해지나요? - dc App
ㅇㅈ
덕분에 중국 작가 많이 알았음. 위화, 옌롄커도 원래 몰랐을 정도로 중문학 관심 없었는데, 앞으로도 잘 부탁함 - dc App
개추...그리고 개추하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