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정치적인 견해가 많이 들어가 있으면 안읽으려고요
(어느 방향이든)
개인주의자를 선언하다 하고 미움받을용기
두권 읽으면서 생각을 엄청 많이 했어요
두 권이 말하는 태도? 주장?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책인 거 같은데
정치적 견해 들어간건 진짜 질색이라 ㅠㅜ
정치적인 견해가 많이 들어가 있으면 안읽으려고요
(어느 방향이든)
개인주의자를 선언하다 하고 미움받을용기
두권 읽으면서 생각을 엄청 많이 했어요
두 권이 말하는 태도? 주장?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책인 거 같은데
정치적 견해 들어간건 진짜 질색이라 ㅠㅜ
- dc official App
아니 그런건 없었던거같은데, 오찬호라는 저자를 걸러야함
ㄴ 왜요? - dc App
정치색 있음 그리고 책 자체도 별로임.. 근데 저 두 책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건지?
ㄴ 미움받을 용기 내용이 대충 경쟁의식에 빠지지 마라 타인을 친구로 생각하라 목적론 등등이고 수직적 수평적 인간관계 등을 얘기할 때 두 권이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음 근데 차별 찬성 저 책은 왜 20대들이 경쟁심리 질투 열등감에 빠져서 - dc App
괴물이 됐을까에 대한 답을 사회에 문제점이 있다고 보는 거 아닌가요??? - dc App
상충되는 내용인지 같은 방향성을 가진 내용인진 모르겠다만 관련이 있다고 생각 돼서 .. 책알못이라 - dc App
님이 알고 있는 딱 그 얘기밖에 없음
차별을 당연시여기는 세대를 들여다본 책임. 많은 명문대생들은 소위 지1잡대생을 정말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여김. 그 반대급부로 본인들은 서울대생이나 아이비리그 유학파에 대해 부족한 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함. - dc App
본인들이 대기업 취업이 잘되는 이유는 본인의 능력이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마음 속 깊숙히부터 믿고 있음. 이런 사람들은 대기업들이 내규로 갖고 있는 학교등급제도 당연하다고 생각함. - dc App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를 외우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다. - dc App
이러한 사람들. 학벌주의를 부정하지 않고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 사람들의 의식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를 생각해 보는 책임. 저자는 그 원인으로 뿌리깊은 줄세우기 교육과 자기계발서에서 찾고 있다. - dc App
다만 고찰의 깊이가 부족한 것 같고. 사례도 주변에서 수집한 것 위주라 근거도 빈약한 것 같고. 결론 또한 없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에 대한 답이 없다는 것. 그러나 분명 그런 사람들은 존재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는 점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 주제를 다룬 것은 평가할 만하다. - dc App
디씨에 만연한 어떤 정서를 드러내 놓고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함. 약자와 서민계급 서투른 자를 경멸하고 조롱거리로 삼는 정서. 궁금하면 한번 봐라. 소위 의치한 설포카 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등으로 일종의 카르텔을 형성한 명문대생이라는 계층이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들여다볼 수 있다. - dc App
ㄴ 님 혹시 독서량이 어떻게 되세요? - dc App
그리고 다 읽고 나면, 조선반도에 헬조선이 있는 게 아니고 조선인이 모인 곳이 헬조선이다. 라는 말이 어떠한 사람들에 의해 성립되는지... 에 대해서도 갈피를 잡게 되는 것 같다. - dc App
ㄴ 주제 너무 좋은데 ㆍ 누가 논거를 실증적으로 댈 수 있으면 전세계적으로 대박 칠 듯
별로 많이 안봄. 한달에 세네 권 정도.. - dc App
나도 괜찮게 읽음. 다만 저자가 말한대로 해결책같은건 제시해줄수 없다고.... 그냥 젊은이들의 차별주의에 관한책
오찬호 페미니즘 책도 썼던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