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르코프 송별회 부분 읽고있는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고등학교때 내 모습이 떠올라서 슬퍼짐..고등학교때 급식 같이 먹을 친구 없어서안친한 애들 무리에 끼여서 먹었는데이때 밥 먹으면서 내가 느꼈던 기분을 주인공이 그대로 느끼고 있으니까진짜 내 이야기를 소설로 옮겨놓은거 같아서 가슴이 먹먹하다..
찐따유전자는 도태되고 사라져야 하는데 계속 유지되고 있는거 보면 신기하지 않냐?? ㅋㅋㅋ 열성 유전자들도 전염병 같은때에는 다 필요한거라던데 시대가 변해도 찐따가 같은 감정인거 보면 재미있음
친구 어디살아?
나도 중2때부터 쭉 그랬는데.. 밥먹을때 막 애들 따라나서고 그랬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