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뿐만 아니라 마흔쯤 넘어가는 국문학 아저씨들도 보면

창녀 참 좋아하는거 같음 불행 포르노 최적이라 그런가

특유의 퇴폐미가 딱 아저씨들 입맛이라 그런가

뭐 쌍팔년도에는 인신매매라든지 가정형편이라든지

생계때문에 몸파는 창녀들이 불쌍해 보였겠지만

몸팔아서 명품사고 해외여행 다니는 요즘 언니들 보면

열심히 산다는 생각은 들어도 불쌍하지는 않음

본인들도 딱히 구원받고 싶다는 마음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