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러시아 문학이라 치면
똘이 도끼같이 그 작가의 전집을 파냐
아니면 그 계보를 따라 작가들의 대표작 위주로 보냐?

본인은 무조건 작가 전집을 파는 쪽인데
약간 근본이 없어서 종종 뒤를 돌아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