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와서 세상을 바꿧느니 뭐니 잘 알겠는데
60년대 이전에 쓰던 살충제 성분 같은 건 이제 쓰지도 않으니 몰입도 잘 안 되고
생물농축이나 천적을 이용한 방제도 이미 상식 같은 것들이라서 새롭지도 않음
그보다도 책 절반 이상이 농약 같은 것 때문에 뭔가가 뒤진 사례만 주구장창 이야기하니까 ㅈㄴ잠옴
고전이 가지는 의미는 시간이 흐르거나 반복해서 읽어도 가치 있는 그런 책들을 말하는거 아니냐?
이 책이 짜임새 있게 구성돼있고 이런 점은 인정하는데 왜 환경학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빨리는지 모르겠음
어쩌면 내 기대가 너무 컸는지도 모르겠음
반박시 니 말이 맞음
시대가 지나버린 비문학류는 그런게 많음 과학쪽이 특히 그런듯
나도 조금 지루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