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1980년대 문고판으로 세계문학 시리즈를 펴내는 흐름이 있었는데, 그 때 대부분의 책들을 번역해 놓았음. 기본 베이스는 그 때 책들의 재출간이라고 보면 되고, 거기에 삼중당문고 절판본의 재출간(죄와벌 등), 기타 다른 세계문학 재출간(거장과 마르가리타 등)도 섞여 있음. 오래된 번역본의 재출간을 딱히 비난할 수 만은 없는 것이, 을유문화사를 제외하면 구간 번역본의 재출간을 거의 하지 않는 세계문학 시리즈는 아직도 사실상 거의 없음. (을유문화사는 2000 년대 이후 모든 책을 다시 재번역하고 있고, 그 바람에 최문순 신부의 신곡 처럼 구간 번역본이 명역인 경우 절판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함)
1970년대~1980년대 문고판으로 세계문학 시리즈를 펴내는 흐름이 있었는데, 그 때 대부분의 책들을 번역해 놓았음. 기본 베이스는 그 때 책들의 재출간이라고 보면 되고, 거기에 삼중당문고 절판본의 재출간(죄와벌 등), 기타 다른 세계문학 재출간(거장과 마르가리타 등)도 섞여 있음. 오래된 번역본의 재출간을 딱히 비난할 수 만은 없는 것이, 을유문화사를 제외하면 구간 번역본의 재출간을 거의 하지 않는 세계문학 시리즈는 아직도 사실상 거의 없음. (을유문화사는 2000 년대 이후 모든 책을 다시 재번역하고 있고, 그 바람에 최문순 신부의 신곡 처럼 구간 번역본이 명역인 경우 절판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