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라고 생각하더라.
주석이나 직역을 엄청 싫어했대. 번역가는 작가보다 대단한 사람으로 제한되고 고착된 언어 속에서 또 다른 언어를 창조하는 기술자라고 정의했음.
마르케스의 작품을 번역할때 번역가가 의역을 하면 대단한 번역가라고 창송했고, 주석을 아용하면 극히 싫어했음. 마르케스는 영문 번역가가 번역한 백년의 고독 번역을 엄청 좋아했음. 이유는 의역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마르케스가 좋아하는 타입의 번역은 안정효 번역가라네…
그런데 나는 아니야 난 나보코프의 번역관을 믿고 신뢰함.
주석이나 직역을 엄청 싫어했대. 번역가는 작가보다 대단한 사람으로 제한되고 고착된 언어 속에서 또 다른 언어를 창조하는 기술자라고 정의했음.
마르케스의 작품을 번역할때 번역가가 의역을 하면 대단한 번역가라고 창송했고, 주석을 아용하면 극히 싫어했음. 마르케스는 영문 번역가가 번역한 백년의 고독 번역을 엄청 좋아했음. 이유는 의역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마르케스가 좋아하는 타입의 번역은 안정효 번역가라네…
그런데 나는 아니야 난 나보코프의 번역관을 믿고 신뢰함.
마르케스는 트와일라잇을 한국어로 읽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