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실베 댓글들을 찾아보면 학창시절 누구보다 많이 얻어맞고 자랐을 찐따들이 서식하는 이 디시의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폭력의 논리를 옹호하고 독재자를 찬양하는 행태에 심한 괴리감을 느낀다 본인들이 밑바닥 약자였다는 경험이 이런 주장을 하게 만드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폭력의 희생자가 오히려 폭력을 숭상하고 정당화하는 심리에 대한 책 있음?
미시마 유키오 삶 자체가 그런 강인한 남성성을 향한 동경에서 출발한 것 같던데... <가면의 고백>이나 <금각사> 추천
죄와 벌
니체
폭력성까지는 아니지만 남성성의 동경이 담긴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파시즘 관련 책 찾아보면 좋을 듯 - dc App
니체 책에 이런 내용좀 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