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튀어서 지하철 같은 데서들고 다니면 쪼오금 창피함ㅎㅎㅎ이번호 주제가 미러링이라 저런 표지 쓴 듯. 표지에 미친 건 당연히 나고. 릿터가 여성주의 경향이 꽤 크긴 한데 엄청 ㅂㅅ같진 않음. 읽다 보면 다들 고개가 끄덕여 지는 정도. 아 물론 저번 호에서 [82년생 김지영]에 오늘의 작가상 준 건 진짜ㅋㅋㅋㅋㅋㅋㅋ그건 시벌 채택 과정부터 어이없더라.악스트는 표지가 깔끔해서 좋음.- dc official App
번쩍거리는거보소ㅋㅋㅋ
존예
마! 장사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