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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발생한 메뚜기떼가 먹을게 없어지면
계절풍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서 중앙아메리카까지 날아간대.
어이가 없어서 검색해보니 사실임ㄷㄷ
또 해발 5600m의 환경에서도 사는 곤충이 있고
섭씨 35~50도의 열탕에서 사는 파리유충도 있으며
북극파리는 영하 30도에서도 살아남는대
또 사막에 사는 깔따구 유충은 자기 몸을 탈수시켜서
건기를 버티는데 이 탈수상태의 유충은 영하 268도의 액화헬륨은 물론 끓는 물에 담가도 죽지를 않는대
곤충들 미친거아님??
첫장부터 존나신기하네
sf에나 나올 거 같은 설정이네;
괜히 모세가 메뚜기떼로 조져놓은게 아니구나 성능 오지네
개재밌겠다 다음 비문학 이걸로 봐야지
우주에서도 살 수 있는 곰벌레가 짱임
걔도 대단하지만 곰벌레는 곤충은 아닌걸
재밌겠다
아 절판이구나 ㅠ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네
곤충이 어케 대서양을 횡단함..? ///TW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