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사운드 쓴지 한 삼사년 된거 같은데 너무 느려진거 같아서 바꿀까하는데


뭔가 예전보다 시장이 활발하지 않다고 해야되나? 그런 것 같은 느낌인데


요즘엔 리더기 잘 안씀?


태블릿으로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