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나도 제목이 간지나서 읽음
요즘 무슨책 읽어? -> "레 미제라블"
그거 옛날에는 번역본 제목이 "아아 무정"이었다던데
아 한국에서 최초로 번역한 최남선은 "너 참 불쌍타"라 했었다네 ㅋㅋ
ㄹㅇ 나도 제목이 간지나서 읽음
요즘 무슨책 읽어? -> "레 미제라블"
그거 옛날에는 번역본 제목이 "아아 무정"이었다던데
아 한국에서 최초로 번역한 최남선은 "너 참 불쌍타"라 했었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