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대학을 갈 이유가 없었던 사람이 하는 말이니...
성공(출세)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어느정도 내려 놓고 서민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기운이 다르다는 말로 읽힘.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음.
익명(222.106)2021-08-24 10:53
답글
요즘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참고 견디려고 하지 않는다 의지력이 약하다고 바로 앞에 말해놓고는 그 인내로 얻는 결과인 명문대 타이틀을 비난하니까 좀 이해가 안돼서 - dc App
마자용~(mazayong000)2021-08-24 10:56
논리적으로 쓴 글은 아닌 듯. 그냥 생각나는 대로 자신의 느낌을 쓴 수필일 뿐.
법정 스님도 성공한 문필가였으므로 (청빈한 삶을 지향한 것과 성공한 문필가라는 것은 좀 다르지만) 자신의 성공에 대한 부담을 느낀 듯
익명(222.106)2021-08-24 11:00
걍 개인 주장이니까 - dc App
익명(222.109)2021-08-24 11:05
전체로 조사해본 적은 없겠지만 인간미가 없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반대도 있을거고 위 글처럼 마치 통계인거마냥 말하는건 좀 과한거같음. 원하던 대학 못가서 열등감에 사로잡히는 사람도 있으니 그 밑에 문장들에 대한 반례도 당연하고 ㅋㅋ 근데 이걸 사회과학으로 쓴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읽을듯? ㅋㅋ
현이43(rvch1234)2021-08-24 11:07
법정 스님을 찾아오는 사람들 부류가 뻔하지 않냐.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은 법정 스님이든 뭐든 찾아가지 않는다. 아픈 사람이 병원 가는거랑 같은거지. 심장전문의가 하루종일 진료하고 수술한다고 모든 사람은 심장병있다 하는 꼴이지
익명(221.166)2021-08-24 11:16
정치인도 아니고 학자도 아닌데 뭐.. 그냥 본인 경험을 본인 수필집에서 이야기하는거니까..정치인이나 학자가 하기엔 애매한 말일 수 있어서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뭐...
익명(175.208)2021-08-24 11:22
그냥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니까 아 이사람은 그런 생각을 했구나 정도로 넘어가도 되는 부분 같음 ///TWNO1
본인이 대학을 갈 이유가 없었던 사람이 하는 말이니... 성공(출세)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어느정도 내려 놓고 서민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기운이 다르다는 말로 읽힘.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음.
요즘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참고 견디려고 하지 않는다 의지력이 약하다고 바로 앞에 말해놓고는 그 인내로 얻는 결과인 명문대 타이틀을 비난하니까 좀 이해가 안돼서 - dc App
논리적으로 쓴 글은 아닌 듯. 그냥 생각나는 대로 자신의 느낌을 쓴 수필일 뿐. 법정 스님도 성공한 문필가였으므로 (청빈한 삶을 지향한 것과 성공한 문필가라는 것은 좀 다르지만) 자신의 성공에 대한 부담을 느낀 듯
걍 개인 주장이니까 - dc App
전체로 조사해본 적은 없겠지만 인간미가 없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반대도 있을거고 위 글처럼 마치 통계인거마냥 말하는건 좀 과한거같음. 원하던 대학 못가서 열등감에 사로잡히는 사람도 있으니 그 밑에 문장들에 대한 반례도 당연하고 ㅋㅋ 근데 이걸 사회과학으로 쓴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읽을듯? ㅋㅋ
법정 스님을 찾아오는 사람들 부류가 뻔하지 않냐.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은 법정 스님이든 뭐든 찾아가지 않는다. 아픈 사람이 병원 가는거랑 같은거지. 심장전문의가 하루종일 진료하고 수술한다고 모든 사람은 심장병있다 하는 꼴이지
정치인도 아니고 학자도 아닌데 뭐.. 그냥 본인 경험을 본인 수필집에서 이야기하는거니까..정치인이나 학자가 하기엔 애매한 말일 수 있어서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뭐...
그냥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니까 아 이사람은 그런 생각을 했구나 정도로 넘어가도 되는 부분 같음 ///TW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