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이자 철학자인건 알고있었지만

신비주의의 대가였단 사실은 처음 알게 됨

ㅈㄴ 빠져있었다는데..

오르페우스교부터 내려온 정신을 이어받았는데

이거 약간 미신
사이비느낌도 나고.. 흠...

뭐 고대 부터 제의가 시작된건 알고있었는데

그 유명한 피타고라스가 신비주의라니까 갑자기 어색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