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건의하는가
바로 '탑스터' 라는 것이야.
탑스터는 하나의 분야에 대해서 일종의 순위 매기기 시스템이야.
탑스터는 음악 관련 갤러리에선 자주 쓰는 시스템인데 독갤에서 써도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
(예시 힙합 앨범 탑스터)
-탑스터를 어떻게 쓰는가?
먼저 이 주소에 들어가면 돼. (https://www.neverendingchartrendering.org/)
왼쪽 상단에 있는 부분을 보면 탑스터를 커스텀 할 수 있게 되어있어.
이 부분에 대해선 딱히 특별한 설명하지 않을게.
영화나 앨범같은 경우에는 왼쪽에 있는 검색창을 이용해서 추가할 수 있어.
하지만 독갤같은 경우는 책을 추가해야 할 수 있어야 하기에 방법을 설명해줄게.
먼저 탑스터에 넣을 책을 인터넷에 검색 해줘.
그 다음에 원하는 커버를 골라서 이미지의 주소를 복사 해줘.
이미지 주소를 복사하려면 이미지에 커서를 가져다 댄 후에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돼.
그 후에 검색창에다 주소를 붙여넣기 하면 돼.
그리고 꼭 movie 창에 체크를 해준 다음에 검색 해야해.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책표지가 정사각형으로 잘리거든.
그 다음에 원하는 칸으로 책 표지를 이동 해줘.
더 좋아하는 책일수록 상단에 놔주면 좋아.
그 후에 탑스터를 다운로드해서 공유를 할 때는 우측 상단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주면 돼.
아까 보여준 예시 사진처럼 책 이름을 넣으려면 옵션에 있는 album titles를 클릭해주면 직접 책 이름을 써줄 수 있어.
-탑스터를 왜 쓰는가
탑스터를 쓰면 각자의 독서, 책 취향을 더욱 간편하게 알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책 추천이 더 수월해질거야.
그리고 더욱 간편하게 이미지로만 책을 추천할수도 있고, 올해의, 이달의 책 목록 같은것도 간편하게 볼 수 있을거야.
더 나아가서는 분야별, 작가별 책들을 이미지로 정리할 수도 있고, 자기가 읽은 책을 다시 곱씹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독붕이들 모두 즐독하고 이런 새로운 콘텐츠가 많이 나오게 되면 독서 생활이 더 다채로워지지 않을까?
글 읽어줘서 고마워 :)
괜찮네
재밌을 거 같긴 하다
누군가는 하겠지... - dc App
좋지만 하진 않겠습니다
재밌을 거 같음... 책추천할때도 유용하게 쓰이긴할 듯
음악갤 가면 보이던 저게 탑스터라는거구나 귀찮지만 편하긴 할듯 - dc App
독갤버전으로 누가 힙스터로 만들어와
굳이?
누가 만들어주겠지 - dc App
독스터 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는 저걸 다 채울만큼 책을 깊게 읽지 않았다.. 책 좀 많이 읽으면 해봄..
포락갤로 - dc App
포락갤안함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플차는 아래 적혀있는 종류별, 작가별로만 포함된다면 탑스터는 그냥 취향 그자체를 담는거라 좀 다른듯
개추 - dc App
말하자면 이것은 게임 이론입니다 누가 해주면 좋지만 내가 하기엔 피로도가 너무 커서 손해인 거기다가 이새끼가 왜 1등이냐 책알못이네라는 욕 먹을 각오까지 해야함
앞에 (책알못 주의) 붙이셈 ㅋㅋ
해줘
잼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