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단편이라서 서사성이딸리고  혁명이나 다양한 사회를 담는 게부족한게 아니라  걍 후일담 문학에서 민주화대신 페미니즘 운동을 넣어서 그런거 아니냐?.

82년생 김지영도 읽다보면 기본적으로 자유롭게 살던 여자가 사랑때문에 결혼해서 좆됐다. 우리가 우리의 선배들이 여성해방을 위해 그렇게 노력했는데 다 헛수고였다.
   한국사회는 답이안나온다 떠야한다.
이게 기본골자거든 그런데 이런 골자를 가진게 또 후일담 문학임.  우리가 존나 민주화와 공산혁명을 위해 열심히 했지만 독재자 제거하니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안오고 동지들은 통수 치고  조직은 와해되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변해가고 이상주의자들은 폐인이되고 한국사회 모순은 해결될기미을 보이지않고 무엇하나 변하지않았고  우리는 무엇을 위해싸웠나. 한국사회 의미없다.

그러니 위로 밖에못해주는 거지 사회는 아무리노력해도 안변했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이라 생각하면서 말이야.  

어쩌면이게 한국인이가진 기본적 마인드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