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은 어른을 지향하고 일본 문학은 아이를 동경한다는거 인상적이었음
돌이켜보면 진짜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묘하게 한국 문학을 멀리하고 일본 문학을 좀 더 친숙하게 느끼나 싶기도 함. 내가 아직 어린건지 어리게 살고싶은건지는 모르겠다. 아마 전자일거 같음
이외로 서양 문학 같은것도 보면 묘하게 단맛나는 얘기들 좋아하는 보면 문학이 나오는 국가나 문화권 별로 얼추 통일되게 목표하는 바가 있다는게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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