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가 분량충이었는데 다른 책은 좀 괜찮음? 같은 책에서 동어반복만 안 해도 좀 나을텐데. 아는 걸 책으로 쓰는 건 또 별개의 문제인 거 같음 ㅋ 내가 비슷한 느낌을 받은 게 에코의 장미의 이름이었음 ㅋ 아는 건 많아서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수습이 안되는 느낌
다이아몬드 다른책에 비교하면 총균쇠가 양반이다
총균쇠가 분량충이었는데 다른 책은 좀 괜찮음? 같은 책에서 동어반복만 안 해도 좀 나을텐데. 아는 걸 책으로 쓰는 건 또 별개의 문제인 거 같음 ㅋ 내가 비슷한 느낌을 받은 게 에코의 장미의 이름이었음 ㅋ 아는 건 많아서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수습이 안되는 느낌
다이아몬드 다른책에 비교하면 총균쇠가 양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