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공감 주제의식 원툴(리터럴리) 약해빠진 최은영이나
조악한 필력으로 '힐링' '연대' 주장하면서 교묘하게 프레임 짜는 정세랑이나
그냥 프로파간다 써재낀 조남주나
에셒 어쩌고 떠들면서 사실 에셒은 아무래도 좋은 수준의 김초엽이나
그냥 못 썼는데 사상팔이 하니까 짜증나서 욕하는 건데 사상으로 까이는 것처럼 얘기가 흐르면 쉴드가 이상하게 굳건해짐. 못 쓴 게 가장 첫째된다고 생각함......
잘쓰면 장땡이란 말이 되게 편리하게 쓰는 말 같지만 겉절이 비판 볼 때마다 드는 생각임. 결국 못 썼으니까 까이는 거잖아. 못 썼는데 사상팔이가 겹치면서 반감 MAX 찍는 거고.
젊작상 4년치 먹은 나로선 역량 부족이 너무 크게 다가옴
박솔뫼를 읽어주세요
최근 한국작가들 역량이란 게 비유해서 말하면 파스텔톤 에세이 같은 느낌임 - dc App
힐링에세이를 소설로 바꾼 느낌
정영문은 솔직히 역량 논하는 게 우습긴 할 것 같아
배수아 오한기는 다르다!
그 사람들도 겉절이 취급임? 중견급으로 넘어가던 작가들 아니었나
으음.. 묵은지는 아닌데 애매하네. 신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