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p 정도까지 읽었음 술집에서 만난 아재의 취한 광기가 충격적임; 그리고 돈에 따라서 극단적으로 바뀌는 아저씨 아내의 태도가 구역질 날 정도로 깊게 느껴짐 근데 생활고에 시달리는 환경에서 누군들 저렇게 안되겠나 싶기도 함 답이 없는 인간의 본성을 낱낱히 드러내는 소설 재밌네 오늘 절반은 읽고 잘듯 - dc official App
예아 - dc App
도끼 처음 읽을때 머리 도끼로 맞은 기분이었지
카라마조프도 기대된다고 - dc App
대심문관 읽으면 질질 싼다......
근데 솔직히 까라마 반 이상은 미치광이 헛소리같음 아직도 ㅋㅋㅁ
ㄹㅇ너무재밌음
절반이라면 상권까진 다 읽겠단 건가...? - dc App
아 ㅋㅋㅋ 상권의 절반 ㅠㅜ 이거 다읽으면 낼 출근 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