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고독'은 재미로 시작해서 재미로 끝났고,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는 의문으로 시작해서 놀람으로 끝났음. 현 시국에 발맞추어 '콜레라 시대의 사랑'도 얼른 읽어야 할 것 같긴 한데...책들이 너무 밀려있다;
마르케스 미번역 작품 중에 '미로 속의 장군'도 있던데, 존나 궁금함
'백년의 고독'은 재미로 시작해서 재미로 끝났고,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는 의문으로 시작해서 놀람으로 끝났음. 현 시국에 발맞추어 '콜레라 시대의 사랑'도 얼른 읽어야 할 것 같긴 한데...책들이 너무 밀려있다;
마르케스 미번역 작품 중에 '미로 속의 장군'도 있던데, 존나 궁금함
콜레라 시대의 사랑 짱잼
마르케스니까 민음사에서 내주긴 할 텐데… 아마 5년안으로는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