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94278373ad4aa9317f0f360730834bc6faa1c6a015667e8e2f0ba5189c1b551c07f9ce123d5


'백년의 고독'은 재미로 시작해서 재미로 끝났고,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는 의문으로 시작해서 놀람으로 끝났음. 현 시국에 발맞추어 '콜레라 시대의 사랑'도 얼른 읽어야 할 것 같긴 한데...책들이 너무 밀려있다;


마르케스 미번역 작품 중에 '미로 속의 장군'도 있던데, 존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