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에 매달아놓은 마른 밤들을 부딪쳐 깨뜨리는 놀이에서 40개나 되는 밤을 깨뜨리는 데 성공한 자신의 잘 마른 밤을 스티븐이 갖고 있던 자그마한 코담뱃갑과
바꾸려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의 어깨를 밀어 사각형의 오물 구덩이에 빠뜨렸던 녀석이 바로 웰스였다
저 문장에서 웰스의 잘 마른 밤을 스티븐의 코담뱃갑과 바꾸고싶어한 게 웰스아니야?
만약 그렇다면 잘 마른 밤을 / 스티븐이 갖고 있던 자그마한 코담뱃갑과 / 바꾸려하지않는다고 해서 - 이렇게 보면 웰스가 바꾸려하지않았다고 해석이되고
스티븐이 / 갖고있던 자그마한 코담뱃갑과 / 바꾸려하지 않는다고 해서 - 이렇게 보면 웰스가 바꾸려하는데 스티븐이 안바꿨다로 이렇게 전달하고싶은 문장같은데
그럼 코담뱃갑의 주인이 명확하게 나오지않는건데 이거 잘못된문장아냐?
읽어보면 무슨말인지는 알지만 잘못된문장같아서 물어봄
앞에 “자신의” 까지 붙여서 - dc App
그래도 불명확한건 똑같나..? - dc App
저기서 자신의는 자신은 웰스말하는거아냐?
그거 걍 밤치기 놀이에서 쓰는 밤치기용 밤이랑 코담뱃값을 안 바꿔서 웰스가 담갔다믄 건데
밤치기라는 놀이를 풀어서 쓰니까 문장 드럽게 되네
ㅇㅇ 그니까 뭔말인지는 이해할수있지만 문장이 이상한거같은데. 스티븐이 바꾸기싫어한거여야하는데 저기선 웰스가 싫어한거처럼 문장이 되어있잖아
ㅇㅇㅇㅇ 스티븐이 가지고 있던 코담뱃갑을 이라는 거를 좀 더 풀어서 쓰던가 어순을 좀 바꿧어야 매끄럽긴 했을텐데 으데 번역이냐
시공사번역인데 아무리봐도 비문같은데 아니라네 서로 주어가 다르면 생략하면안되지만 생략되어있는데도
밤을 스티븐이 (자기가) 갖고 있던 코담뱃값과 바꾸려 하지 않는 다고 해서 니까 술어에 붙는건 스티븐 맞는 거 같은데
그니까 (자기가) 이걸 삭제했으면 안되는거잖아 저기서의 바꾸려하지않는게 스티븐이니까 (자기가)를 삭제해버리면 스티븐이 갖고있던 코담뱃갑과 바꾸려하지않는다가 되니까 웰스가 바꾸려하지않는게 되니까
1. 자신의 밤을 코담뱃갑과 바꾸려 하지 않는다고 해서 2. 자신의 밤을 스티븐이 바꾸려 하지 않는다고 해서 1번처럼 코담뱃갑을 메인으로 두면 해석이 이상하게 되므로 코담배갑이 메인이 아니라 '스티븐이'가 메인임
비문같지는 않아보임
이유좀
자신의 잘 마른 밤을 스티븐이 (갖고 있던 담뱃값과) 안 바꾼다고 해서 로 해석하면 됨
해석은 된다고했는데;;;; 문장자체가 이상하잖아 스티븐이 갖고잇던 코담뱃갑과 바꾸려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니까
전혀 이상하지 않은데 문장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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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긴문장의 주어가 안은문장의 주어랑 다른데 생략하면안되는거아님? 비문아니야?
주술 관계도 맞고 비문은 아닌 거 같은데 좆같이 쓴 건 ㅇㅈ - dc App
주술관계 안맞자나 안긴문장의 주어가 없는데
내가 말한 주술 관계는 주어와 서술어 호응의 측면이고 어떤 안긴 문장을 말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주어는 생략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어가 없다는 거 자체로 문제될 건 없고 해서로 끊기는 이어진 문장 뒤에 녀석이 ~ 웰스였다. 주술 호응 잘되는데? - dc App
지금 계속 안은문장에 대해서만 얘기하네;;; 난 안긴문장에 대해 얘기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