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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에 매달아놓은 마른 밤들을 부딪쳐 깨뜨리는 놀이에서 40개나 되는 밤을 깨뜨리는 데 성공한 자신의 잘 마른 밤을 스티븐이 갖고 있던 자그마한 코담뱃갑과 

바꾸려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의 어깨를 밀어 사각형의 오물 구덩이에 빠뜨렸던 녀석이 바로 웰스였다


저 문장에서 웰스의 잘 마른 밤을 스티븐의 코담뱃갑과 바꾸고싶어한 게 웰스아니야?


만약 그렇다면 잘 마른 밤을 / 스티븐이 갖고 있던 자그마한 코담뱃갑과 / 바꾸려하지않는다고 해서 - 이렇게 보면 웰스가 바꾸려하지않았다고 해석이되고


스티븐이 / 갖고있던 자그마한 코담뱃갑과 / 바꾸려하지 않는다고 해서 - 이렇게 보면 웰스가 바꾸려하는데 스티븐이 안바꿨다로 이렇게 전달하고싶은 문장같은데

그럼 코담뱃갑의 주인이 명확하게 나오지않는건데 이거 잘못된문장아냐?


읽어보면 무슨말인지는 알지만 잘못된문장같아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