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하고 탁월한 문재는 제외하고 성격이나 행동 같은거 말야.


나는 발터 벤야민


모스크바 일기를 보고 그리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작가의 내밀한 질투심 외에도 신생 소비에트연방(구소련)의 살풍경을 상상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