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이 소설을 마지막으로
2010년 타계하셨다고 하네
그런데 이분 죽기 전 마지막 소설이
여호와를 조롱하고 비판하는 내용이야.
사람이 죽음이 다가오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내세를 믿거나 종교에 매달리기도 한다는데
이분은 죽기 직전에 신을 모독하는 글을 쓴 걸 보니
죽기직전에야 신을 믿는
나약한 심성의 소유자는 절대 아니셨던 듯.
성경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울 부분들이 많고
신실하신 분들은 많이 불쾌할거야.
나는 읽는내내
통쾌했고.
2010년 타계하셨다고 하네
그런데 이분 죽기 전 마지막 소설이
여호와를 조롱하고 비판하는 내용이야.
사람이 죽음이 다가오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내세를 믿거나 종교에 매달리기도 한다는데
이분은 죽기 직전에 신을 모독하는 글을 쓴 걸 보니
죽기직전에야 신을 믿는
나약한 심성의 소유자는 절대 아니셨던 듯.
성경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울 부분들이 많고
신실하신 분들은 많이 불쾌할거야.
나는 읽는내내
통쾌했고.
재미있어 보인다.
재밌어보인다 나중에 한번 읽어볼게
보통 죽을때쯤 신을 접하기 마련인데 의외로 호쾌하네
대표작 <예수의 제2복음>을 보면 장난 아님...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XX하고, God은 최후를 맞이하는 예수를 조롱하고... 교황청은 주제 사라마구 노벨상을 반대했고, 실제로 수상했을 때 유감 성명을 냈음. (왕년에 니코스카잔차키스가 같은 이유로 기독교계의 강력 반발에 의해 노벨상후보에만 머물렀던 사례도 있음) 주제 사라마구는 본래 그런 작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