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관료같은 지배자가 애초에 왜 생긴걸까? 무엇때문에 특권을 갖고 사람들 위에 군림하게 되었나?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할 사람을 원해서 권한을 부여한 것인가? 사람들에게 지배자가 필요했던 건가?
본질적인 목적에 부합하는 이상적인 지도자는 어떤 것일까?
이런 질문에 대답하는 책은 어떤게 있나요?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할 사람을 원해서 권한을 부여한 것인가? 사람들에게 지배자가 필요했던 건가?
본질적인 목적에 부합하는 이상적인 지도자는 어떤 것일까?
이런 질문에 대답하는 책은 어떤게 있나요?
르네 지라르 <희생양>
오 각종 신화속에 희생양 이야기가 박해의 기록이었다니 그런 생각은 못해봤다. 재밌겠당
ㅇㅇ 그런 관점에서 지배자(신)와 희생양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주장하는데, ㄹㅇ 재미있더라
카진스키 빌런 튀어나오는거 아닌가 몰라
기가 누고!
알라딘에 권력<키워드 쳐서 찾아보는거 추천
감사감사 재밌어보이는 책 마니 나오네 권력의 법칙, 지도력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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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처럼 빨간
조미아 지배받지 않는 사람들에서 그 역학관계를 조금 엿볼 수 있는거 가틈. 농경의 배신도 추천
사람이 보호받기 위해선 국가가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이 나도 익숙했는데 이 책을 보면 달리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네
인간불평등기원론?
감사감사 루소거 읽을거 많노
구약성서? 모세오경만 보면 될듯. 지배자의 개념이 신에서 인간으로 내려오는 과정이 잘 적혀있다고 생각함. 물론 종교적이라 감안하고 보셈
ㅇㅇ 읽어봤는데 교과서에서만 봤던 고대 제사장을 모세나 아론같은 사람으로 볼 수 있어서 신기했음. 백성들이 하느님 말씀을 어기고 반발하다가 떼죽음당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반대파나 내부의 배신자가 멸족당하는 일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소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