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희-백낙청-조정래 이 셋이 대표적인 씨발이지 질척이게 묘사하면 리얼리즘이라 빨아주고 참여문학이니 뭐니 선동질하는 문학써야 진짜라고 빨아주고. 얘네보다 차라리 모더니즘 파고드는 독붕이들이 작품 보는 눈 더 높을 듯
익명(223.39)2021-08-25 21:09
한국어 번역은 안된다 하면서 외국 책 번역서들은 잘만 읽음ㅋㅋ
익명(1.240)2021-08-25 21:10
그런 것보다 근본적인 실력을 키워야지, 뭐 현실묘사고 어쩌고 필요없이 글만 잘쓰면됨. 톨스토이도 리얼리즘임,
익명(14.7)2021-08-25 21:10
그립읍니다 김현님..
+.(joohong2018)2021-08-25 21:12
ㄹㅇ 하이퍼리얼리즘이다 뭐다 하는 거 보면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1-08-25 21:13
김윤식은 리얼리즘 빼고 다 쓰레기 취급하지 않은데스... 오히려 김윤식이 박상륭 후기 소설 비평을 많이 써서 모더니즘 평론 쪽에도 꽤 공적이 있을텐데
구천이(khb137)2021-08-25 21:17
답글
오히려 한국문학을 참여와 순수,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으로만 구분하려는 이분법적 구도를 해체하고 보다 정밀하게 파헤치던데
구천이(khb137)2021-08-25 21:20
물론 마이너한 언어니까 더 압도적인 수준을 보여줘야겠지 솔직히 우리나라 작가 통틀어봐도 위화, 모옌 급의 소설 없자나 그러니까 작가의 능력 부족일 뿐입니다.
양자철학(14.52)2021-08-25 21:17
답글
이문열이 둘 다 싸대기 후리는데
익명(175.119)2021-08-25 21:22
답글
뭐 잘 쓴 작품도 있지만 싸대기후릴정돈 아니라고 생각해
양자철학(14.52)2021-08-25 21:23
답글
위화나 옌롄커 보면 이문열이 싸대기 때리는건 힘들지 않나 싶음 - dc App
ㄱㄱ(27.113)2021-08-27 05:48
답글
이때 한강은 존재하지도 않는 작가였나보네 ㅋ
익명(218.147)2026-02-05 11:54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1-08-25 21:24
극화된 소설과 다큐멘터리를 구분하지 못해서 - dc App
익명(chillbreeze11)2021-08-25 21:54
와 다큐성 작품이많고 실제세계와 똑같다 이거 나도생각했는데 시발 ㅋㅋㅋㅋㄱㅋ 무매력
익명(115.139)2021-08-26 00:10
혀가 길다. 그냥 실력문제. 아직 그럴 천재가 안온거지
익명(221.166)2021-08-26 01:42
다큐멘터리성 작품 이부분은 ㄹㅇ 뼈를 때리는 수준이 아니라 산산조각을 내네 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개씹리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46)2021-08-26 05:12
아니 노벨상 같은 거 필요없으니까 제대로 글 쓰는 작가 좀 배출했으면 좋겠음. 한국에서 21세기에 등단한 작가들 중에 읽을만한 작가가 있음?
익명(1.230)2021-08-26 10:47
이승우는?이승우는?이승우는?
익명(121.179)2021-08-26 17:29
모더니즘이나 포모, 메타픽션 등 싫어하시는 문학도분들이 은근 있어서 놀라웠다.
BloodDrive(liveoflife)2021-08-26 20:10
한국 문학이 아직 노벨상 받을만한 역량이 부족한 것도 사실인데 위에 저런 진단 내린 사람들 말을 그대로 수용하지 마셈. 특히 다큐멘터리성에 관한 부분은 진짜 뇌피셜 수준임. 2010년도 이후 노벨상 수상자 중에 엘리스 먼로는 아예 수상평에 '정신적인 리얼리즘'을 특징으로 했다고 써 있고 15년도 수상자인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원전의 위험성을 조명한 작품으로 노벨상을 탐.
익명(223.222)2021-08-26 22:55
답글
군사정부 시절부터 문민정부 출범까지 국내 작품들이 사회참여적인 분위기를 띠고 있는 게 사실이긴 한데 이게 노벨상 받을 자격이 없다는 건 노문상 후보 리스트조차 모르는 사람이나 할 소리임. 1950~이후 문학사를 보면 노문상 수상자 중에 다큐멘터리성 작품 쓴 작가가 한 명도 없겠음? 당장 기자 출신에 저널리즘적 성햘 팍팍 넣어서 '분노의 포도' 쓴 존 스타인벡도 1962년도에 수상했고 솔제니친은 책에 쓴 다큐멘터리나 다름 없는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수용소 군도' 같은 폭로적 성향의 작품으로 노문상을 받았음.
익명(223.222)2021-08-26 23:03
답글
솔제니친이나 존 스타인벡이 박완서나 이청준보다 더 저널리즘적이면 저널리즘적이지 픽션에 가깝지도 않음. 2000년도 이후 이상문학상이나 현대문학상 보면 관념적이고 환상적인 주제를 풀어낸 작품들이 주를 이루지 '도가니'마냥 저널리즘적인 작품은 몇 개 있지도 않음. 진단조차 제대로 못하는 인간들이 진단을 하겠다고 나서는데 그냥 한국문학 비판만 하면 무지성으로 수용하는 독갤러들 보면 내가 보기에 이런 게 국내에서 노문상 못 나오는 이유 같음.
익명(223.222)2021-08-26 23:06
답글
시원하네 ㅋㅋ 이게 맞지
구천이(khb137)2021-09-08 20:23
진심 이게 문학만에 이야기는 이니다.. 나 누갤에서 왔는데 영화계도 마찬가지 한국 예술풍토 자체가 리얼리즘의 노예임... 모든 영화를 개연성 핍진성 사실적이고 적날한 미장센, 카메라 문법, 서사 형식만 존나게 따지는 빡대가리 감독과 관객수준이 지금 현실이다.. 기생충처럼 계급답론 끌고오는 영화로 세계영화제 상받았다고 쳐 빨고 있는 상황.. - dc App
익명(39.7)2021-08-27 14:55
받았네? ㅋㅋㅋㅂㅅ
익명(223.39)2025-01-01 03:06
답글
팩트는 한국 문학은 이미 노벨상 받을 역량이 있었는데 병신 저능아들이 망상하고 있었을 뿐임. 과학도 같다고 본다
리영희-백낙청-조정래 이 셋이 대표적인 씨발이지 질척이게 묘사하면 리얼리즘이라 빨아주고 참여문학이니 뭐니 선동질하는 문학써야 진짜라고 빨아주고. 얘네보다 차라리 모더니즘 파고드는 독붕이들이 작품 보는 눈 더 높을 듯
한국어 번역은 안된다 하면서 외국 책 번역서들은 잘만 읽음ㅋㅋ
그런 것보다 근본적인 실력을 키워야지, 뭐 현실묘사고 어쩌고 필요없이 글만 잘쓰면됨. 톨스토이도 리얼리즘임,
그립읍니다 김현님..
ㄹㅇ 하이퍼리얼리즘이다 뭐다 하는 거 보면
김윤식은 리얼리즘 빼고 다 쓰레기 취급하지 않은데스... 오히려 김윤식이 박상륭 후기 소설 비평을 많이 써서 모더니즘 평론 쪽에도 꽤 공적이 있을텐데
오히려 한국문학을 참여와 순수,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으로만 구분하려는 이분법적 구도를 해체하고 보다 정밀하게 파헤치던데
물론 마이너한 언어니까 더 압도적인 수준을 보여줘야겠지 솔직히 우리나라 작가 통틀어봐도 위화, 모옌 급의 소설 없자나 그러니까 작가의 능력 부족일 뿐입니다.
이문열이 둘 다 싸대기 후리는데
뭐 잘 쓴 작품도 있지만 싸대기후릴정돈 아니라고 생각해
위화나 옌롄커 보면 이문열이 싸대기 때리는건 힘들지 않나 싶음 - dc App
이때 한강은 존재하지도 않는 작가였나보네 ㅋ
극화된 소설과 다큐멘터리를 구분하지 못해서 - dc App
와 다큐성 작품이많고 실제세계와 똑같다 이거 나도생각했는데 시발 ㅋㅋㅋㅋㄱㅋ 무매력
혀가 길다. 그냥 실력문제. 아직 그럴 천재가 안온거지
다큐멘터리성 작품 이부분은 ㄹㅇ 뼈를 때리는 수준이 아니라 산산조각을 내네 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개씹리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노벨상 같은 거 필요없으니까 제대로 글 쓰는 작가 좀 배출했으면 좋겠음. 한국에서 21세기에 등단한 작가들 중에 읽을만한 작가가 있음?
이승우는?이승우는?이승우는?
모더니즘이나 포모, 메타픽션 등 싫어하시는 문학도분들이 은근 있어서 놀라웠다.
한국 문학이 아직 노벨상 받을만한 역량이 부족한 것도 사실인데 위에 저런 진단 내린 사람들 말을 그대로 수용하지 마셈. 특히 다큐멘터리성에 관한 부분은 진짜 뇌피셜 수준임. 2010년도 이후 노벨상 수상자 중에 엘리스 먼로는 아예 수상평에 '정신적인 리얼리즘'을 특징으로 했다고 써 있고 15년도 수상자인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원전의 위험성을 조명한 작품으로 노벨상을 탐.
군사정부 시절부터 문민정부 출범까지 국내 작품들이 사회참여적인 분위기를 띠고 있는 게 사실이긴 한데 이게 노벨상 받을 자격이 없다는 건 노문상 후보 리스트조차 모르는 사람이나 할 소리임. 1950~이후 문학사를 보면 노문상 수상자 중에 다큐멘터리성 작품 쓴 작가가 한 명도 없겠음? 당장 기자 출신에 저널리즘적 성햘 팍팍 넣어서 '분노의 포도' 쓴 존 스타인벡도 1962년도에 수상했고 솔제니친은 책에 쓴 다큐멘터리나 다름 없는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수용소 군도' 같은 폭로적 성향의 작품으로 노문상을 받았음.
솔제니친이나 존 스타인벡이 박완서나 이청준보다 더 저널리즘적이면 저널리즘적이지 픽션에 가깝지도 않음. 2000년도 이후 이상문학상이나 현대문학상 보면 관념적이고 환상적인 주제를 풀어낸 작품들이 주를 이루지 '도가니'마냥 저널리즘적인 작품은 몇 개 있지도 않음. 진단조차 제대로 못하는 인간들이 진단을 하겠다고 나서는데 그냥 한국문학 비판만 하면 무지성으로 수용하는 독갤러들 보면 내가 보기에 이런 게 국내에서 노문상 못 나오는 이유 같음.
시원하네 ㅋㅋ 이게 맞지
진심 이게 문학만에 이야기는 이니다.. 나 누갤에서 왔는데 영화계도 마찬가지 한국 예술풍토 자체가 리얼리즘의 노예임... 모든 영화를 개연성 핍진성 사실적이고 적날한 미장센, 카메라 문법, 서사 형식만 존나게 따지는 빡대가리 감독과 관객수준이 지금 현실이다.. 기생충처럼 계급답론 끌고오는 영화로 세계영화제 상받았다고 쳐 빨고 있는 상황.. - dc App
받았네? ㅋㅋㅋㅂㅅ
팩트는 한국 문학은 이미 노벨상 받을 역량이 있었는데 병신 저능아들이 망상하고 있었을 뿐임. 과학도 같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