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좀 해줘 내일 도서관 갈 거임. 마치 하루키 에세이 같다고 해야하나 그런 책들 추천 부탁함. 장르 소설도 이런 부분은 빠질 수 없으니 가능하면 받는데 추리 미스테리는 최대한 최근에 출간된 거 위주로 이미 본 것들 많아서 짤은 거미 밥 먹는 거 그냥 하는 여담이지만 옷 살 돈으로 거미랑 책 사고 싶다. 옷 조금만 사도 왜케 비싸냐?
존 스칼지, 로버트 하인라인, 프레드릭 브라운
제프리 밀러 '스펜트', 벤 골드에이커 '배드 사이언스', 조지프 히스 '혁명을 팝니다'
대부분 영미권 특유의 블랙유머와 조소가 가득한 책들임
나도 프레드릭 브라운 추천
마야 유타카-날개달린 어둠
다들 감사링
빙과 - dc App
김연수 선생님 소설가의 일 옛날에 재밌게 읽음
웹소설
통섭의 식탁
달러구트 1,2
앤디 위어
옷 많이 사고 인싸내 - dc App
황금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