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선생님이 주인공에게 마지막으로 보내는편지인데 사건의 전개가 느리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선생님의 심리만 서술되니 흥미가 떨어지는 거 같음... 그리고 선생님이 너무 우유부단하게 묘사되서 때로는 짜증날 지경임 ㅋㅋ 재밌게 읽어왔는데 마지막에 이래서 좀 그렇다 - dc official App
마음은 결말부분이 제일 재밌을텐데... 일단 끝까지 읽어보셈
지금 선생님이 딸 달라고 하는부분인데 다시 재밌어져서 다행임 ㅋㅋㅋ 근데 편지 읽는 내내 너무 재미없었음 ㅠㅜ - dc App
편지가 노잼이면 그 책 읽을 이유가 .. ㅋㅋ
2/3는 재밌게 읽었음 ㅋㅋ 근데 뭔 편지를 이리 길게 쓰노 편지봉투가 아니라 소설을 부친듯 - dc App
그나저나 소세키 문장 너무 이쁘지 않니?
담담한 표현들이 일문학하면 딱 떠오르는 느낌 그대로임 ㅋㅋ 근데 나쓰메 작품을 더 읽어보고 싶다! 이 생각은 안드는듯 ㅠㅜ - dc App
나는 편지부분에서 입틀막하면서 봤음 - dc App
몰입 오지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