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서 삼일 마다 한 권씩 책읽고 감상문 쓰려고
그러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근데 기한을 정해두고 책을 읽는다는게 인위적으로 보여서 싫네
재밌고 즐거워야하는데 억지로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인가
어쨌든 1년 뒤엔 어떤 내가 되어 있을까 기대 하면서 해볼게
그러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근데 기한을 정해두고 책을 읽는다는게 인위적으로 보여서 싫네
재밌고 즐거워야하는데 억지로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인가
어쨌든 1년 뒤엔 어떤 내가 되어 있을까 기대 하면서 해볼게
일기처럼 편한 마음으로 쓰면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