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직은 아님.
지금 ai랑 사람의 사고는 아직 메커니즘 자체가 다름.
솔직히 현 ai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도화된 연산인데
사람의 사고 메커니즘은 아직 밝혀진바가 없음
사람이 어떤 행동(정신적 활동 포함)을 하면
어떤 부위의 신경계가 활성화된다하는 수준.
언어를 사용한 고도의 사유가 어떤 방식으로,
어떤 물리적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지도 모르면서
ai가 인간의 문학 활동을 따라잡는다?
시기상조라고 봄
뭐 통계에 기반한 정교한 작품이
인간의 심미성을 자극하고
대중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는 있겠지만,
상업적 성공이 전부는 아니니까.
솔직히 지금도 대가에 이른 작품들 아니면
또이 또이한 상황에서
ai 작품이 이전 대가들의 모작이 아닌
자신의 작품으로 고전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까?
물으면 조금 회의적임.
사람의 능력을 신격화하는건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ai의 발전도 사람의 역할이라는걸 생각하면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도 일종의 신격화라고 생각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경이롭지만
사람은 생각보다 아직 모자르고 모르는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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