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논의 자체를 안하려나
신작나온다길래
좋아하는 사람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난 언어의 온도같은 책이 그렇게 많이 팔린게 신기함...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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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등신 책이 몇백만부 판 베스트셀러니까 뭐라도 있을 줄
지인이 언어의 온도 읽다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던데
이기주가 누군데
2017년에 베스트셀러 작가
미스테리하다고 생각해
좋아하는 사람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난 언어의 온도같은 책이 그렇게 많이 팔린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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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등신 책이 몇백만부 판 베스트셀러니까 뭐라도 있을 줄
지인이 언어의 온도 읽다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던데
이기주가 누군데
2017년에 베스트셀러 작가
미스테리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