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읽는 편이 아니라 너무 무겁고 사회상 담은 고전은 별로 와닿지 않고


현대인의 사고나 문화, 생활 습관을 담으면서도, 너무 가볍거나 휘발적인 인스턴트 소설은 아닌 적당히 힙한 그런 소설 있을까?


하루키가 제일 무난하려나??? 


한국 소설이 좋을 것 같아서 몇 편 읽었는데 몇몇은 너무 개인적이거나 리얼리즘적이라 소설 읽는 느낌이 안나고,


여기서 자주 언급되는 작위의 세계? 그건 몇 쪽 읽다가 그냥 라면받침으로 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