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는게 독서의 큰 장점 같다.
레미제라블 십년도 더 전에 처음 읽었을 때에는 장발장이 대단하고 불쌍해 보였는데 이제는 자베르 형사를 보면서 멋지고 불쌍하단 생각이 드는거 보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