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은 5분 거리에 도서관이 있는데, 책은 책대로 사고 빌리는 건 빌리는 데로 읽어서 산 책은 늘어나는데 정작 빌린 책만 계속 읽게 됨
[일반]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는 건 축복이자 불행임
익명(180.67)
2021-08-26 16:4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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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거리 도서관 : 독갤러 최고 입지조건
나는 자전거타고 5분거리인데 ㅋㅋ 요즘에 약간 방식을 바꿔서 무조건 1권씩만 빌리고있음. 이게 더 집중도 잘되고 낫더라..
우리 도서관 책들 너무 오래돼서 빌리기 께름칙하다
거리멀면 한번에 간거 아까워서 꾹꾹 눌러담아 빌려옴....그러고 다 못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