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도전은 해보지만
고전문학을 진짜 재밌게 본 작품이 없어..
애초에 고전문학 자체가 그런건지.. 번역과 문체의 문제인지...
내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게 제일 크겠지만..
고전문학 중에서도 그 시절에 장르문학이었던 것도 있었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극찬에 마지않는 고전작품들을 볼 때, 감흥이 없는 내 자신에 실망하면서
의무감으로 완독을 하는 경우가 다거든...
횽들은 어때????
항상 도전은 해보지만
고전문학을 진짜 재밌게 본 작품이 없어..
애초에 고전문학 자체가 그런건지.. 번역과 문체의 문제인지...
내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게 제일 크겠지만..
고전문학 중에서도 그 시절에 장르문학이었던 것도 있었을텐데...
그래서 그런지 극찬에 마지않는 고전작품들을 볼 때, 감흥이 없는 내 자신에 실망하면서
의무감으로 완독을 하는 경우가 다거든...
횽들은 어때????
금각사 제10장이 짧아서 아쉬웠던 적은 있음
오만과편견, 기쁨의집
나도 고전이 내 취향에 안맞는건지 뇌가 자극적인거에 찌들어서 깊이를 못느끼는건지 모르겠더라. 그냥저냥 볼만은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