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상상의 개념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음
굉장히 설득력 있었고
내가 살고 있는 이 민족,국가 등의 개념이 다 인간이 허구로 지어냈다고 생각하니
그럼 근대 국가를 위해 전쟁터에 나가 불구가 되고 죽는건 뭔 가치가 있을까 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됐음
굉장히 설득력 있었고
내가 살고 있는 이 민족,국가 등의 개념이 다 인간이 허구로 지어냈다고 생각하니
그럼 근대 국가를 위해 전쟁터에 나가 불구가 되고 죽는건 뭔 가치가 있을까 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됐음
돈도 허구임 결국 종이에 인간이 가치를 메긴거니깐 그렇게 따지면 돈벌이유도 없음 결국 인간은 그런걸 위하여 살아가는거임
사피엔스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현실에 대입하지마셈 그냥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저런거에 순응하고 살아가야지 마음이 편해짐
인생의 진짜 목적은 '번식'이거늘..끌끌
근데 그런 인간이 만들어낸 규칙들이 인간 삶에 편의를 더해주는거고 공공을 위한거고 공동체를 위한 거면 진화적으로도 의미가 있겠다 싶긴 함
국가 민족... 고것은 이데올로기일뿐이지욤.
이거 다루는 책이 사회학 본능이라는 책인데 추천
모두가 따르는 허구는 실제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국가에 충성해야된다던지 민족주의라던지 그거 1800년대와서 탄생한 얼마안되는 개념임 그래서그런겨
자유 평등 이런거 다 허구임 다 인간 내뇌망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