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상상의 개념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음

굉장히 설득력 있었고

내가 살고 있는 이 민족,국가 등의 개념이 다 인간이 허구로 지어냈다고 생각하니

그럼 근대 국가를 위해 전쟁터에 나가 불구가 되고 죽는건 뭔 가치가 있을까 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