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당신은 우리와 어울리지 않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인
편견 가지기에는 그런 작품이 아예 없진 않고
더 있을걸 아마?
박완서 작품들
오정희, 박경리, 조지 엘리엇, 어슐러 르귄, 조이스캐럴오츠, 미야메 미유키, 매리 셸리, 무라사키 시키부, 애거서 크리스티, 아고타 크리스토프 등등 끝없이 나옴.
그냥 지들 시야가 좁아서 모르는 걸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댕청한 인간들.
소설은 아니지만 <강철의 연금술사> 역시 여성작가에 대한 편견을 산산조각내는 작품임.
읽기 싫으면 읽지 말라고 햐. 어차피 저런 인간들은 독갤 들어와서 어그로나 끌줄만 알지, 정작 남성작가 책도 별로 읽지 않아
박완서 작품들
오정희, 박경리, 조지 엘리엇, 어슐러 르귄, 조이스캐럴오츠, 미야메 미유키, 매리 셸리, 무라사키 시키부, 애거서 크리스티, 아고타 크리스토프 등등 끝없이 나옴.
그냥 지들 시야가 좁아서 모르는 걸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댕청한 인간들.
소설은 아니지만 <강철의 연금술사> 역시 여성작가에 대한 편견을 산산조각내는 작품임.
읽기 싫으면 읽지 말라고 햐. 어차피 저런 인간들은 독갤 들어와서 어그로나 끌줄만 알지, 정작 남성작가 책도 별로 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