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많아서 오랜만에 책 잡고 읽고 있는데

군주론, 논어 같은 이런 고전 읽고 있거든

학교 다닐때 교수님들이 고전 읽으라는 소리를 존나 했엇거든

여태까지 살아남앗다는건 그만큼 위대한 책이라는거고 그래서 그걸 반복해서 익히고 삶의 지침서로 삼으면 좋다 뭐 이런 소리를 했엇음

그땐 별 생각없이 넘겨들었는데

읽으면서 의문이 들엇던게,

정말 오래 살아남앗다는 이유 하나로 그걸 수없이 읽으면서 익혀야 한다는게 맞는걸까


정말 엄청난 도움이 되는 책이라면 누군가 그걸 없애려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