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만 느꼈다. 
변증법 대신에 삶이 도래했고, 
의식 속에서 무언가 전혀 다른 것이 
형성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이 문장 보는 순간 눈물은 안나왔지만 가슴은 오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