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론서 먼저 읽는데도하이데거 지만 쓰는 단어 창조해서‘기투’ 이런 용어쓰질 않나번역해 놓은 단어도 마음씀 현존재 이런건데 내가 알던거랑차원이 다른 뜻을 함유해 놓고 있고 어휘력 부족인가 현타도 옴
하이데거 읽기 전에 칸트 먼저 읽어보는 것 추천. 독일철학은 결국 칸트에서 출발함. 그리고 박찬국이 쓴 하이데거 입문서 좋음. 그린비에서 나온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도 좋고. 화이팅
칸트는 물론 <순수이성비판>부터 읽음 됨. 백종현 말고 최재희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ook&no=713019&page=1
철학 좋아하면 요거 한번 읽어보셈. 공감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