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줄서는거 시장경제/공리주의로 설명할 수 있는거 그냥 덕 윤리학으로 넘어간다거나
선물에서 신호이론을 부정하겠다고 외치는 감성적 외침이 신호이론을 완벽하게 보여주는거 보고 어처구니없기까지하던데
관련 반론이나 추가 토의같은게 이뤄진적 있음?

왜 그러는진 알겠는데 그래도 너무 경제학이나 공리주의적 논의를 너무 얕게 논하면서 허수아비 패는게 실망스럽드라